🔥 인기 게시글 BEST 3
파이프마스터 (PipeMaster)
AI 무인 수익·자동화 연구소장
시스템을 구축하는 AI 실전 생존러
똑같이 평범한 직장인이자 가장이지만, 매일 읽고 쓰며 무인 수익 시스템을 설계합니다. 20년간 축적한 PC·모바일 활용 능력을 AI 시스템에 결합하여, 일반인도 즉시 실행할 수 있는 'AI 생존 전략 구축 기법'을 나눕니다.
실전 AI 무인 수익 자동화 연구소
실전 AI 무인 수익 자동화 연구소
![[실무] 매일 구글링하는 노가다, 오늘부로 끝. Make로 키워드 자동 수집 시스템 만들기](https://pipemaster-lab.com/wp-content/uploads/2026/06/output1-23.png)
매일 아침 ‘오늘은 무슨 키워드가 떴나’ 구글링하는 짓, 나도 3년은 했다. 의미 없는 시간 낭비였음. 이 시스템 하나 구축하고 광명 찾았다. 원리는 간단하다. 구글 트렌드나 뉴스 사이트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긁어와서, 내가 지정한 곳(슬랙, 구글 시트 등)으로 자동 발사하는 파이프라인을 까는 거다. 한 번만 세팅해두면 죽을 때까지 키워드가 나를 찾아온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다. 구조는 딱 두 단계다.
이 중간 다리를 놔주는 게 바로 ‘Make(구 인테그로맷)’다. 코딩 한 줄 없이 레고 블록 조립하듯 이 둘을 연결할 수 있다. 이걸 ‘시나리오’라고 부른다.
Make가 뭐냐고? 그냥 자동화 툴계의 스위스 아미 나이프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A라는 서비스에서 뭔 일이 생기면 B라는 서비스에서 특정 행동을 하라고 명령하는 중간 관리자 역할임.
직장인 열에 아홉은 여기서 ‘어려워 보여’하고 포기한다. 나도 그랬다. 근데 딱 30분만 투자하면 평생이 편해진다.
이게 첫 번째 관문이다. 대부분 구글 트렌드 사이트만 쳐다보는데, 핵심은 숨겨진 RSS 주소를 알아내는 거다. RSS는 특정 사이트의 업데이트 소식을 정해진 형식으로 발행해주는 ‘소식지’ 같은 개념이다. 이 소식지를 Make가 구독하게 만들면 됨.
구글 트렌드 일간 인기 급상승 검색어 RSS 주소는 아래와 같다. 그냥 복사해서 써라.
https://trends.google.com/trends/trendingsearches/daily/rss?geo=KR
마지막 ‘geo=KR’은 국가 코드다. 미국은 ‘US’, 일본은 ‘JP’로 바꾸면 해당 국가 트렌드를 가져온다.
Make에 로그인하고 새 시나리오(New Scenario)를 연다.
구글 시트에 쌓고 싶다면? 슬랙 모듈 대신 ‘Google Sheets’ 모듈을 추가하고 ‘Add a Row’를 선택하면 된다. 각 열(Column)에 RSS의 ‘Title’, ‘Link’ 등을 하나씩 매핑해주면 데이터베이스가 저절로 만들어진다.
시나리오 왼쪽 아래 시계 아이콘을 눌러 실행 주기를 설정한다. 15분마다? 너무 잦다. 정보의 가치와 Make 무료 플랜의 작업 횟수(Operations)를 고려해야 한다. 보통 하루에 2~3번, 특정 시간(예: 오전 9시, 오후 1시, 오후 6시)에만 돌리는 게 효율적이다. 설정 후 왼쪽 아래 ‘SCHEDULING’ 토글을 ON으로 바꾸면 끝이다. 이제 당신은 잠을 자도, 휴가를 가도 시스템이 알아서 키워드를 물어다 준다.
Q. 꼭 구글 트렌드여야 하나?
A. 아니다. RSS를 지원하는 모든 언론사, 블로그, 커뮤니티 사이트 다 된다. 당신이 매일 눈팅하는 사이트가 있다면, 그 사이트 이름 뒤에 ‘RSS’를 붙여서 구글링해봐라. 주소가 나올 확률이 높다.
Q. 이거 공짜로 되나?
A. 된다. Make 무료 플랜은 한 달에 1,000번의 작업(Operations)을 제공한다. 위 시나리오(RSS → Slack)는 한 번 실행될 때 2번의 작업을 소모한다. 하루에 3번 돌리면 한 달에 2(작업) * 3(회) * 30(일) = 180번. 충분히 남는다. 무료 플랜은 15분 이하의 짧은 주기는 지원 안 하니 참고할 것.
Q. 키워드가 너무 많이 와서 알림이 시끄럽다. 필터링은 안 되나?
A. 당연히 된다. RSS 모듈과 슬랙 모듈 사이에 ‘Filter’를 추가하면 된다. ‘Title’에 ‘부동산’이라는 단어가 포함된 경우에만 알림을 보내도록 조건을 걸 수 있다. 이게 자동화의 진짜 묘미다. 내가 원하는 정보만 걸러서 받는 것.
핵심은 ‘반복’되는 모든 걸 의심하는 거다. 사람이 할 일이 있고, 기계가 할 일이 따로 있음. 이 간단한 원리 하나만 체득해도 인생의 난이도가 달라진다.
이런 파이프라인 설계는 그저 시작일 뿐이다. 더 깊은 실전 세팅과 초보자용 가이드는 현재 비공개 빌드업 중인 파이프마스터 클럽에서 마스터 멤버 한정으로만 풀린다. 조만간 선착순으로 문을 연다.
PipeMaster-Lab 운영정책 및 제보 안내
20년 IT 내공과 AI가 결합된 실전 무인 수익 자동화 시스템 연구소
본 콘텐츠는 PipeMaster-Lab 내부 Certified 규격을 엄격히 통과하였음을 증명합니다.